정근애

안녕하세요?
씨앗반 교사 정근애입니다.
봄내음이 물씬 풍기고 조그만 새싹들과 푸른빛을 띤 잎들이 간간히 보이는 것을 보며 올 한해 저와 함께할 씨앗반 친구들이 새록새록 제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항상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똑같은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릴 줄 아는 교사가 되도록 한해 동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미흡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여유롭게 지켜봐 주신다면 더욱 힘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