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애

안녕하세요.
새싹반 영아들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김은애 교사입니다.
예쁜 새싹반 친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임과 기대로 가득한 3월입니다.
영아들의 눈빛과 행동을 먼저 살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려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새싹반에서 영아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넘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