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을 다녀와서...

작성자
원장선생님
작성일
2019-04-28 22:50
조회
197
안녕하세요.

목요일에는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푸른 잔디에서 뛰어 놀고, 곱게 핀 갖가지 꽃들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다시 한번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한없는 사랑속에 커가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은 더 힘을 내며 우리 친구들과의 매 순간이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십니다.

열심히 뛰어 노는 배꼽의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그저 고마운 마음이 가득하던 봄소풍이었습니다.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사랑합니다.  또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