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학기를 벌써 2주를 보냈습니다.

작성자
원장선생님
작성일
2019-03-15 22:51
조회
703
새학기를 벌써 2주를 보냈습니다. 
영아반, 유아 친구들 모두 이젠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모습 입니다.
그래도, 영아반 친구들은 주말을 지내고 오는 월요일  다소 울기도 하겠지요?

어린 영아반 친구들이 배꼽에서의 생활이 편안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어린 자녀를 원에 보내며 이런 저런 생각으로 같은 마음이시리라  봅니다.

어린 자녀와 떨어지기가 쉽지 않은 부모님들의 애틋한 마음을 늘 기억하면서
배꼽의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가꾸어 가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인형극(피노키오의 모험) 관람과 프리허그데이가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고
우리 친구들과 금주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부모님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말 우리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세요..